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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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덕산사
밀양 박씨(密陽朴氏) 눌재 박증영(訥齋朴增榮), 강수 박훈, 퇴우당 박사현(退憂堂朴嗣賢) 세 분의 위패를 모신 사우(祠宇)이다. 눌재는 예종과 성종때의 문신으로 문물과 제도의 정비에 공로가 컸고, 아들 강수는 중종 때 기묘사화(己卯士禍)에 화(禍)를 입은 기묘명현(己卯名賢)의 한 분이며, 강수의 손자 퇴우당은 임진왜란 때 중봉 조헌(重峰趙憲)의 청주성 탈환에 공을 세우고 전사한 충신(忠臣)이다.
이 세 분의 충절과 공훈을 우러러 사모하여 1961년에 유림과 후손들이 사우를 짓고 매년 봄에 제향(祭享)을 올리고 있다. 건물은 15평에 정면 3칸, 측면 2칸의 목조 기와지붕으로 되어있다. 사우 앞에는 삼문(三門), 비(碑) 등이 있다. 1966년 박정희 대통령이 친필로 쓴‘덕산사(德山祠)’의 액자를 내려주었다.

이용안내

312-312 충남 금산군 부리면 불이리 479-1

출처

금산문화관광 http://tour.geumsan.go.kr/_prog/_board/?mode=V&no=1978543&code=tour_040201&site_dvs_cd=tour&menu_dvs_cd=040203 &skey=&sval=&GotoPage=&gubun=gubun_03&m=y
청풍사
고려말 삼은(三隱)의 한 분인 야은 길재(冶隱吉再) 선생의 영정(影幀)과 위패(位牌)를모신 사우로 정면 3칸, 측면 2칸의 목조건물이다. 1761년(영조 37년) 금산군수로 부임한 민백흥(閔百興)이 유림의 요청에 의하여 건축하였고, 마을 이름도 선생의 두 임금을 섬길 수 없다(不事二君)는 충절을 길이 우러러 사모(思慕)하기 위하여‘불이(不二)’라고 이름하였다고 한다. 야은 선생은 1353년(공민왕 2년) 경상도 선산에서 태어났으나, 부친 원진(元進)이 금주지사(錦州知事)로 부임하였을 때 선생도 함께 와서 신씨의 가문에 장가들어 이곳에 살게 되었다.

고려가 망한 후 조선의 태자 방원(芳遠)이 태상박사(太常博士)의 관직을 내렸으나, 끝내 나가지 않았다. 사우 앞에 있는 백세청풍비(百世淸風碑)는 선생의 충절과평생 동안에 한 일을 전해주고 있으며, 뜰에는‘선생의 충절이 황하(黃河)의 급류에도 굴하지 않고 버티고 서있는 지주(砥柱)와 같다’하여 세운 지주중류비(砥柱中流碑)가 있다.

이용안내

312-312 충남 금산군 부리면 불이리 246-1

출처

금산문화관광 http://tour.geumsan.go.kr/_prog/_board/?mode=V&no=1978531&code=tour_040201&site_dvs_cd=tour& menu_dvs_cd=040203&skey=&sval=&GotoPage=2&gubun=gubun_03&m=a
충남 금산군 부리면 방우리 291
TEL : 010-3478-8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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